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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4-03-19 17:46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대중화 ‘올리앤’ 눈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53  

    다양한 요리 가운데도 이탈리아 요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비싼 음식으로 인식돼 있다. 이에 저렴한 가격에 고급스러운 맛을 내 구리 맛집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자 스파게티전문점 ‘올리앤(www.ollien.co.kr)’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앤은 다양한 경력과 실력을 갖춘 전문 쉐프가 우리 입맛에 맞춰 이탈리아 요리 특유의 느끼함을 줄인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올리앤의 쉐프인 이권희 대표는 웨스틴 조선호텔 조리팀 14년 근무를 한 경력을 지닌 배테랑 쉐프로 2002년 서울국제요리 대회 대상 수상, 2010년 G20 정상회의 오찬 담당, EBS 박수홍의 최고의 요리비결 출연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올리앤은 이 쉐프의 신념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메뉴구성과 함께 양 과 질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올리앤이 오픈이후 꾸준히 고객이 늘고 있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기표를 뽑을 정도로 단골 고객이 늘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정성을 다해 요리를 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선한 샐러드와 파스타의 환상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올리앤의 샐러드파스타는 2인기준 13,9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스타와 도리아, 필라프, 커틀렛 또한 3,900~9,900원 내로 맛볼 수 있다. 그밖에 스테이크와 피자도 올리앤의 대표 메뉴이다.

    한편, 올리앤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20평형부터 80평형까지 다양한 형태의 창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성공적인 이탈리아 레스토랑 창업을 위해 본사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원문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11513091819487&outlink=1